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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드코로나란?
2년 가까운 어둡고 길었던 터널의 끝에 거의 다다른 걸까. 11월부터 국내에서도 위드 코로나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21년 10월 13일 각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위드 코로(with corona)나 관련 논의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고난의 시간을 보낸 끝에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다며 “코로나19를 더는 미지의 공포가 아닌 통제 가능한 감염병으로 바꿔내고, 국민 여러분께 온전한 일상을 되돌려 드리는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률이 빠르게 증가면서 당초 목표한 11월 초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위드 코로나는 2020년 초부터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대두되고 있는 개념으로,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그에 대한 인식과 방역체계를 바꿔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코로나19의 완전 퇴치는 힘들다는 것을 인정한 뒤 오랜 봉쇄에 지친 국민들의 일상과 침체에 빠진 경제 회복,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고문헌
참고문헌 1. 하루하루가 절박, 업종 단계별로 방역체계 달라져야 ㅣ 내일신문
참고문헌 2. 위드코로나 시대, 꼭 백신 접종하고 긴 호흡으로 준비해야 ㅣ 고양신문
참고문헌 3. 또 새벽회식에 지옥철, 위드 코로나 몸서리 쳐지는 그들 ㅣ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