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Ι. 서론
최근 하버드 로스쿨 교수 존 마크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관련 논문이 큰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인물은 아니었다.
공정뉴스 2021년 3월 3일 기사에 따르면 강의 도중 “한국 역사학자들은 양적 연구가 아닌 5~10명의 최악의 사례에 주목해 전체 위안부를 일반화하기 때문에 민족주의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 박유하 교수가 쓴 책을 인용하면서 한국의 위안부의 관점을 비판하였다.
본론에서는 존 마크 램지어의 위안부 논문 중에 문제점(논쟁)이 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 이를 반박하는 사람들의 주장과 본인의 견해를 제시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마크 램지어의 논문
1) 논쟁이 되는 부분
존 마크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논문 번역을 참조해보면, 논문의 내용에서 논쟁이 되는 부분은 10가지 정도이다. 먼저, “위안부는 인센티브 기반 임금 계약이었으며, 위안부는 이를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 일부 여성은 자신이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의심하였기에 실험할 기회가 주어졌다.” 두 번째. “먼 지역에 있었던 위안부들은 다년 계약으로 선불, 추가 현금보상, 일찍 그만둘 권리…
참고문헌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48#!.
거꾸로미디어연구소(https://www.instagram.com/gugguro_media).
jtbc뉴스(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992661).
NEWSTOF(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25).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502).
국민일보(http://m.kmib.co.kr/view.asp?arcid=0015561274).
SBS NEWS(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16598).
아주경제(https://www.ajunews.com/view/*************8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