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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비약적으로 발전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기점, 즉 특이점(singularity)이 멀지 않다는 전망도 나온다. 구글 기술이사인 레이 커즈와일은 2029년까지 “AI가 인간의 지능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일까. AI의 발전으로 인간을 능가하는 로봇이 조만간 나올 것인가. 로봇이 인간에게 대항하는 세상을 걱정해야 할까.
결론적으로 아직은 아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아는 것은 바보도 할 수 있다고 하며 문제는 이해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며 컴퓨터가 인간의 말을 이해 할 수 있다면 컴퓨터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만약 범용 AI 시대가 오면 디지털 비서가 인간 비서가 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컴퓨터는 사용하기 쉬워질 것이다. 또한 가정용 로봇은 창문 닫기, 청소를 넘어 전구 교체, 요리 까지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자율 주행차는 진정한 의미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며, 시간이 흘러 평범한 인간 수준의 이해력을 로봇에 주입시킬 수 있는 기술이 확보될 수 있다면 과학자나 의사 등 인간 전문가에 필적하는 전문지식을 가진 기계를 만들 수 있다.
지금부터 수십 년 후 이러한 수준의 deep understanding 수준에 이르면 법률을 해석하고 수준 높은 의료 수준을 보유하며 높은 기술과 지식을 가르치는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예측한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1. AI 마인드 ㅣ 마틴 포드 저 ㅣ 터닝포인트 출판사
참고문헌 2. AI 시대, 본능의 미래 ㅣ 제니 클리먼 저 ㅣ 반니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