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인 타격을 입은 이스타항공은 9월 7일 오후 정리해고 대상 직원 640여명에게 해당 사실을 개별 통보했다. 그리고 지난 14일 605명의 직원이 해고되었다. 희망퇴직을 신청한 98명을 포함하면 7백여 명이 회사를 떠나게 된 것이다. 합리적 가격을 통한 항공여행의 대중화를 목표로 설립하여 13년을 운영해온 이스타항공이 대규모 해고와 매각을 준비하는 것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하늘길 통제의 여파가 크다. 항공업계에서 불황을 겪고 있는 것은 비단 이스타항공 뿐만이 아니다. 하늘길이 통제되면서 운항이 줄어들었고 이로 인해 면세점부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규모가 큰 항공사까지 항공업계는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이 위기의 상황이다. 본론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하늘길 통제라는 사회현상으로 인하여 항공, 여행관련 업종이 겪고 있는 상황에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참고문헌
뉴스터치 김중모기자, ‘한국 입국금지 제한 국가,지역 130개국으로 늘어’, ’20.03.14
한국일보, ‘이스타항공 직원들 “반년째 무급 생활고에도 육아휴직도 못 써요”, 20.09.16
스포츠조선, ‘올해2분기 관광수입 17년만에 최저, 여행사 줄도산 공포 확산’, 20.09.07
중앙일보 곽재민기자, ‘ 없는 항공업계…승객 90% 줄고, 대량 실직우려까지’, 20.07.05
TV조선 류주현기자, ‘벼랑 끝 항공사의 활로 몸부림’, 2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