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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세부
저는 ㅇㅇ ㅇㅇㅇ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는 제가 태어난 곳은 도시라고는 하지만 마을 뒤로는 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작은 개울과 논밭이 펼쳐져 있어 여느 시골마을과 다름없는 곳이었습니다. 자식을 무척 소중하게 생각하시던 분들 아래 귀한 사람으로 크는 사람이 사회에서도 어떤 일을 하든지 귀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크게 아쉬움이 없는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늘 바쁘신 부모님을 돕기 위해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면 일손을 도와 드렸고, 장성한 지금도 틈이 날 때마다 일을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초, 중, 고 시절에는 다소 내성적인 성격으로 반에서 그리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아이였으며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어렸을 적 한때 소설가를 꿈꾸기도 했으며 교우관계도 원만하였습니다.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시는 자상한 어머님과 ㅇㅇ로써 하루 하루를 힘차게 이어 가시는 아버님은, 힘이 들 때 저를 다시 일으키는 원동력이십니다.
참고문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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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고 싶어 안달 나게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 김세준, 심영섭, 정승일 (지은이) | 나비의활주로 | 2013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