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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사,양식 전래과정,손탁호텔,일본 식민지 시대,아지노모도,중국 음심의 전래 과정,임오군란과 자장면
본문/내용
_SLIDE_1_
일상생활사(일식 중식 양식)
_SLIDE_2_
손탁호텔
서양 요리가 대중에게 선 보인 것은 한말 고종이 아관파천을 하면서 시작된다. 당시 러시아 공사 웨베르의 처형인 “손탁”이 1902년 손탁호텔을 경영하였다. 당시 손탁호텔은 서양식을 먹을 수 있는 첫 레스토랑 이였으며 한말 상류사회 각계인사들에게 서양요리를 제공한 것으로 문헌에 남아있다. 조선호텔 지배인이었던 데라자와씨가 쓴 1921년 5월 16일자 독립신문 기사에서 일반인들은 서양요리를 먹는 것이 매우 서툴고 어색해 하는 사람이 많다는 내용이 실려 있어 일반인들에 대한 보급은 다소 늦어진 것을 이 글로 짐작할 수 있다.
서양식 호텔로, 1902년(고종 39) 독일 여성 손탁(Sontag:한자명 孫鐸)이 건립하였다. 손탁은 1885년 초대 한국 주재 러시아 대리공사 베베르(Karl Ivanovich Veber)와 함께 서울에 도착해 베베르 부부의 추천으로 궁궐에 들어가 양식 조리와 외빈 접대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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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 jung******
Date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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