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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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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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커란
스피커(문화어: 확성기, 고성기, 스피카) 또는
스피커 시스템은 전기 신호를 소리로 바꿔 주는
전자기계의 변환기이다. 확성기라고도 부른다.
1900년 영국의 호라스 쇼트가 압축 공기 아욱스폰을 사용하여 특허를 받았는데, 그 해 여름 에펠탑 정상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1916년 6월 벨 텔리폰은 뉴욕 스테이튼 섬에서 옥외 전기 대중연설 시스템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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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치면 소리가 난다. 북을 세게 칠수록 북의 가죽이 크게 진동하고, 주변에 있는 공기의 진동도 커져서 소리의 세기가 커지게 된다. 즉, 북의 가죽에서 진동이 일어나 소리를 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북의 진동수가 크면 높은 소리가 나고, 진동수가 작으면 낮은 소리가 난다. 스피커도 이와 마찬가지로 진동을 통해서 소리를 낸다.
도선 주위에 나침반을 놓고 도선에 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