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SLIDE_1_
금융권 구조조정
_SLIDE_2_
[금융권 구조조정 `잔인한 4월`]증권맨 7000명 짐 쌀 위기일본식 구조조정 시작되나
증권업계 흔들
주식중개 비중 큰 증권사, 주식거래 반토막 나자 ‘휘청’
돈 될만한 수익모델 못 찾아
“월급 얘기는 꺼내지도 못해요. 안 잘리면 다행이죠.”
여의도 증권가에 칼바람이 불고 있다. 이미 2012년 연말부터 올 2월까지 여의도를
떠난 증권맨만 3500명에 달한다. 앞으로 예정된 구조조정 예상 인원을 합하면
최대 7000명이 여의도를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증권맨이 선택받은
고연봉자라는 것도 옛말이다. 지난해 증권사 직원들의 연봉은 일제히 5~10%씩
깎였다.
증권업계가 위기에 처했다. 브로커리지(주식중개 업무)에 의존하는 천수답식
수익모델과 경영환경 변화가 문제다. 60개가 넘는 증권사가 난립해 있는 상황에서 거래량
급감이라는 태풍이 불어닥쳤다. 유가증권시장과 코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 Regist Info
I D : jung****** Date : 2021-02-26 FileNo : 21028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