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금호 아시아나그룹 경영권 관련 이슈들
KUMHO ASIANA
_SLIDE_2_
형제 경영
대우건설과 대한통운 인수
1차 형제의 난
워크아웃과 자율협약
2차 형제의 난
금호산업 인수전
결론
순서
_SLIDE_3_
‘형제경영’ 에서 ‘형제의 난’으로
형제경영
故 박인천
금호아시아나그룹 창업주
故박성용
전 금호그룹
2대 회장
박종구 (56)
전 폴리텍대학
이사장
박삼구 (70)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故 박정구
전 금호그룹
3대 회장
박재영
(46)
박찬구 (67)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철완 (37)
금호석유화학
상무
박세창 (40)
금호타이어
부사장
박준경(36)
금호석유화학
상무
박건호(20)
그룹 회장직을
형제들이 차례로 물려받을 것
형제들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