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Ι. 서론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점차 발전해나가고 있는 추세에 있다. 물론, 우리나라는 매년 고정적으로 나가는 국방비로 인하여 예산의 규모를 크게 늘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사회복지가 법제화된지 약 20∼25년이 흐르면서 경험이 풍부한 사회복지사들이 등장하게 되었으며, 인프라는 점차 좋아지게 되었다. 또한 지방자치제가 완전히 자리를 잡게 되면서, 지방사회의 복지 또한 발전하게 되었다.
본론에서는 잔여주의와 제도주의의 차이를 서술하고, 잔여주의 지역사회복지와 제도주의 지역사회복지 간의 차이를 설명하고, 두 관점 중에 필자가 지지하는 입장을 그 이유와 함께 서술하도록 하겠다. 또한 원주 지역사회의 문제로 꼽히는 사례를 하나 서술하고 해결을 위한 방책에 대해 제시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우리사회의 기저논리
유범상(2xxx)은 〃대한민국을 약한 사회(weaksociety)라고 부른다. 약한 사회의 논리적 기반은 발전주의와 반공주의 이념에 기반한다. 발전주의는 성장제일주의로써 성장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저성장은 악이고, 성장하지 못하면 죽은 것이다. 반공주의는 공산주의에 대한 혐오감이므로 빨갱이는 악이고, 종…
참고문헌
원주시, 2010,『원주시지역사회복지계획』.
유범상, 2018,「프레이리의 시민교육과 사회복지실천: 지역주민조직화를 중심으로」.
동향원(http://www.donghyang.or.kr).
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https://childwelfare.cb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