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사랑의 정의
유가효(2008)에 따르면 〃첫째, 사랑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가지는 가장 강력한 경험이라는 것에서 사랑의 존재가 입증된다. 둘째는 사랑의 능력이 학습된다는 것이다.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은 어릴 때 길러지며 사랑이나 애정의 표현방법도 문화나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셋째, 사랑이 여러 단계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단지 막연히 좋아하는 호의와 정열적 애정 사이에 여러 단계가 있을 수 있다. 넷째, 사랑에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는 것이다. 이타적 사랑, 동료적 사랑, 낭만적 사랑 등 여러 다른 형태가 있다. 다섯째, 사랑은 성장한다는 것이다. 사랑은 순간적인 열정만도 아니고 일순간에 깨달아지는 것도 아니며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2) 사랑의 유형
사랑이 학문적 연구대상이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라 말하며, 학문적으로 발달한 서구에서 반세기 동안 본격적으로 연구되었고, 우리나라의 경우, 1990년대 후반부터 연구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유가효는 사랑에는 6가지 유형(열정적 사랑, 유희적 사랑, 우애적 사랑, 실용적 사랑, 소유적 사랑, 이타적사랑)이 있다는 이론을 받아들여 이를 정리하였는데,…
참고문헌
추정완, 2018,「프롬의 사랑론에 관한 연구」.
서윤호, 2018,「사랑과 정의의 관계 : 헤겔의 인정이론」.
유가효, 2008,「성인기의 사랑과 친밀감」.
박성혜, 2008,「성인기의 사랑과 친밀감에 관한 토론」.
박은초, 2005,「사티어의 성장 의사소통 이론과 그 적용에 관한 연구」.
https://www.youtube.com/watch?v=uvPmaCDCF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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