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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에는 〃‘해인사 장경판전(1995년)’, ‘종묘(1995년)’, ‘석굴암 ·불국사(1995년)’, ‘창덕궁(1997년)’, ‘수원화성(1997년)’,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2000년)’, ‘경주역사유적지구(2000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2007년)’, ‘조선왕릉(2009년)’,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2xxx년)’, ‘남한산성(2014년)’, ‘백제역사유적지구(2015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2xxx년)’, ‘한국의 서원(2xxx년)’이 등재되어 있다.
본론에서는 14개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경주역사지구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고, 이러한 문화유산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자연·역사적 환경이 그 지역 고유의 장소성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에 대해 개인적인 견해를 제시해보고자 한다.
참고문헌
오현덕·신종우, 2004, 「경주 월성 지하유구에 대한 GPR 탐사자료의 고고학적 해석」.
대한민국정책브리핑, 2013,『역사·전통문화도시별 성과 및 과제』.
연합뉴스(www.yna.co.kr/index)
경주포커스(http://www.gjfocus.co.kr)
경주신문(http://www.gjnews.com)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db.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