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나라의 종교는 크게 기독교, 천주교, 불교가 대표적이며 이 외에 기독교에서 파생되어 자신만의 교회를 만든 일종의 ‘사이비’나 ‘천도교’, ‘원불교’등이 존재한다. 본인을 하느님이나 하느님의 현신, 혹은 하느님의 아들, 대리자라고 부르는 종교는 스스로 예언자적 기능수행을 할 수 없는 종교나 마찬가지고, 그 외 신도수가 다소 적은 종교들은 사람들이 모를 수도 있기에 기독교, 천주교, 불교의 예언자적 기능에 대해서 파악해보고자 한다. 먼저, 예언자가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정확한 기능파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그 뜻에 대해서 간단하게 파악해보고자 한다.
장해성(2009)에 해석에 따르면, 예언자는 미래를 말하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정리하여 그 사람을 위해 대신 말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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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본론
우리나라 종교가 예언자적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그 종교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이 존재해야 하며, 그 종교의 지역거점이라 불릴 수 있는 곳이 잡음이 없어야 한다. 앞에 말한 두 가지의 전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종교가 예언자적인 기능 수행을 하기에는 불가능하다…
참고문헌
사이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7
http://www.seban.kr/home/sb_what_map
MBC, PD수첩
논문
문상원, 2015, 「함석원의 씨알의 소리를 통해서 본 한국교회 예언적 설교의 회복」. -함석헌의 예적 외침을 중심으로-
장해성, 2009, 「참 예언자와 거짓 예언자에 대한 비교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