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장애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경우(선천적)도 있고, 불의의 사고를 통해 후천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보건복지부(KOSIS)가 발표한 현황에 따르면 2009년 약 243만 명이던 장애인의 숫자는 해가 갈수록 소폭 늘어 2xxx년 기준 258만 5,876명(남자 149만 6,298명, 여자 100만 9,578명)이 되었다. 이 중 장애가 다소 심각한 1·2급 장애는 총 장애의 20.8%(약 54만 명)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대략 100분지 1이 혼자서는 특정상황을 해쳐나가기 힘든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상당한 인구가 장애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장애는 나와 내 가족과는 먼 일’이라 치부하며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 일반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필자는 이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의 일원이기에, 기본적인 의무감을 가지고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의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기술하려고 한다.
Ⅱ. 본론
1. 장애인활동지원법 제정목적과 의의(제1조)
사람은 크게 3가지 때문에 장애인으로 분류된다. 첫 번째는 신체적인 장애, 두 번째는 정신적인 장애, 세 번째는 신체·정신적 장애를 모두 가진 경우다.
참고문헌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205650#0000(국가정보법령센터)
http://www.mohw.go.kr/react/index.jsp(보건복지부)
2014, 손지민,「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특성이 중증장애인의 자기의존성에 미치는 영향」.
2011, 김민경,「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 영역별 비교연구」-일상생활·심리·건강·직장·가족을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2019,『2019 장애인활동지원사업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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