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을 처음 집어든 것은 책의 표지 일러스트와 책의 크기에서 점수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자기계발서적을 검색하면서, 책의 제목도 많은 끌림이 있었지만, 실제 책을 보고 나서 책을 선택할 때에 느껴지는 책의 표지 디자인, 그리고 책의 두께와 책의 크기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서 키워드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이러한 부분이 여러 권의 책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고려되고, 영향을 줄만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의 내용은 다소 어려웠습니다. 쉽게 읽어보려고 집어든 책인데, 실상 내용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뇌에 대해서 요즘 관심이 생겨서 공부차원으로 해보려고도 했는데, 역시나 뇌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의 소개에서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이 조금은 낯설지만, 왠지 모르게 친근감이 가는 직업이었습니다. 주로 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박사, 특히 의학박사들이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주로 하는데 반해서, 작업치료사가 전문적인 용어들을 사용하며, 직업적으로 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이 조금 반가웠…
참고문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스가와라 요헤이, 김지은, 팬덤북스, 2017.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