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 중에 인상 깊었던 부분들을 우선적으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저자는 정리가 아직도 어설프다고 이야기 한다. 그 부분에서 조금 신뢰도가 떨어진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초반에 그런 이야기를 하다니…….책의 저자가, 그것도 제목을 보고서 마음에 들어서 책을 펼쳐 들었는데, 본인이 정리를 잘 못한다니…….그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긴 채 다음으로 넘어가니 내가 좋아하는 말이 나왔다.
“조금이라도 즐기며 해 나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말. 즐기면서 해야 하며, 조금씩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자기계발서를 여러권 읽다보니 그 책들이 일관되고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다. 나열해보면, ‘작은 성공’, ‘꾸준함’, ‘즐거움’ 등으로 정리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키워드는 뒤에 다시 한 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목차를 살펴보면, chapter 1은 초간단 레시피를 외워둔다는 주제로, 간단한 음식 레시피들이 나열되어 있다. 그 중에서 다른 것들도 끌렸지만, 6번으로 나오는 날달걀 덮밥은 최강 메뉴라는 페이지는 군침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었다. 사…
참고문헌
미니멀리스트의 집안일 아이디어 63, 미니멀리스트 미쉘, 김수정, 즐거운상상, 2017.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