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은 크게 2개의 파트(대주제)로 구분된다. 한 개의 파트에는 3개와 4개의 중주제로 구분되며, 하나의 중주제는 4~5개의 소주제로 구성된다.
책에는 사진이 많이 있다. 사진에 대한 설명도 구체적으로 적혀져 있어서 읽는데 부담감 없이 넘어갈 수 있다.
특히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따라 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기도 한다. 그때마다 저자는 조금 신중해질 것을 권유한다. 저자 본인도 힘들게 한 인테리어의 경우에는 쉽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힘들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추천하지 않는다고까지 이야기 한다.
블로그에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블로그에서 유명해진 내용들을 갈무리해서 책으로 펴낸 것 같다. 그래서 블로그가 궁금해졌다. 독후감을 완성하면 들어가 볼 예정이다.
키워드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나를 위한) 관찰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나를 위한 관찰이다. 줄여서 이야기 하면 관찰.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나에 대해서 아는 것을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광고를 보거나 다른 사람의 인테리어를 보게 되면 부럽다고 생각하며,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
참고문헌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공간디렉터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북, 최고요, 휴머니스트, 201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