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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하여 2020년5월4일부터 약 18조원의 1차재난지원금을 지급하였다. 1차 지급 때는 초유의 다급한 상황이었고 국회의원 선거와 겹쳐 금액과 지급 방법에 대하여 충분한 검토가 부족하였다. 정부는 추석 전에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였다. 규모는 약 7.8조원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아동수당 및 통신비 지원 등의 명목이다.
행정안전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설명에 따르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버팀목 필요성과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사각지대를 살피는 등 코로나라는 유례없는 위기에서 국민생활의 안정과 위축된 경제 회복을 위한 “국민안전망”이라고 한다.
즉, 정상적인 정부의 재정지출과 현재 경제 상황으로는 코로나 위기에서 버틸 수 없는 취약계층을 시급하게 보호하기위한 지원이라고 볼 수 있다. 선심쓰듯이 지원이 필요 없는 국민에게까지 지원하려는 제도가 아니다. 국가 재정이 그럴 여유도 없을뿐더러 다음세대가 갚아야 할 빚을 내서 하는 일이다.
이번 과제에서는 재난지원금의 지원형태와 대상, 효과 등을 알아보고, 지원정책에 대한 주요 논의사항들을 정리하고, 그 장…
참고문헌
[복지칼럼]“긴급재난지원금의 경제적 효과검증이 필요하다.” 2020.7.1. 김승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
[박대석칼럼-한경닷컴]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이대로 좋은가?”
[대학신문 www.snunews.com] “재난지원금, 무엇이 문제인가” 홍석철 교수
[뉴스톱(http://www.newstof.com)] “예산부수법안 활용해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2020.09.04. 윤형중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우리가 품어
야 할 질문“ 2020. 9.11 김공회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