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본 자료는 [낙태에 대한 찬반 논쟁과 나의 견해]에 대해 소개한 자료로 리처드 윈터 박사의 ‘사람입니까’에 대한 책소개, 살인을 정당화하는 낙태의 유형, 낙태의 심각성과 잘못된 생각, 낙태시술을 허용하는 경우, 낙태는 태아와 산모 둘 다에게 큰 상처는 입히는 행위, 낙태에 대한 나의 견해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5. 낙태는 태아와 산모 둘 다에게 큰 상처는 입히는 행위
그렇다면 낙태는 세상의 빛을 보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하는 태아들에게만 비극적인 것일까? 그렇지 않다. 낙태 시술을 받는 산모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다는 것이 리처드 윈터 박사의 주장이다. 낙태 시술을 받은 여성에게는 낙태 후유증이 온다는 것이다. 리처드 윈터 박사는 낙태 후유증을 육체적인 후유증과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정리해 놓았다.
먼저 육체적인 후유증 중 첫 번째는 바로 자궁구가 찢어지는 것이다. 여성의 자궁구는 처음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고 착상이 되어 아이가 생겨날 때는 꽉 조여져서 태반과 아이를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하다가 임신 후기로 갈수록 자궁구가 자연스럽게 넓어지면서 출산할 준비를 하게 된다. [중 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