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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의 사회복지] 고려시대 구빈제도 - 재해 구제사업(재면사업, 은면사업, 4궁보호, 납속보관사업)
목차
[고려시대의 사회복지] 고려시대 구빈제도 - 재해 구제사업
I. 재면사업
II. 은면사업
III. 4궁의 보호
IV. 행려의 보호
V. 납속보관사업
VI. 구빈을 위한 외자 도입
참고문헌
[고려시대의 사회복지] 고려시대 구빈제도 - 재해 구제사업
재해 구제사업이라 함은 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또는 발생 시를 대비하여 국가가 빈민층을 물질적으로 돕는 제 활동을 의미한다. 여기서 말하는 재해는 홍수. 가뭄. 기근, 바람. 우박, 눈, 지친 화재, 전란 등의 자연적 ․ 인위적 급변을 의미한다.
고려시대는 어느 시대보다도 재해가 극심하였던 것으로 가뭄이 장기간 지속되어 곡식이 고사하고 화재와 질병이 발생하여 많은 인적 손실을 가져왔으며 대기근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참상과 굴어죽는 자가 인구의 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