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는 가끔 목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냅니다. 1년이 끝나갈 무렵,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는 사람도 있고, 또 다음 해에는 무조건 시험에 합격할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자연스레 ‘계획’이라는 것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그 계획이라는 것은, 때로는 너무 두루뭉술하고 또 어떤 때에는 너무 과도하여 스스로 지키지 못할 일과들이 만들어지곤 합니다. 이는 어쩌면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음이 너무 거대해서, 혹은 자신의 처지를 고려하지 못하고 실행에 옮겨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표가 있고, 저마다의 길로 걸어갑니다. 하지만, 제대로 걸어가는 방법을 아는 이들은 거의 드뭅니다. 그 제대로 걸어간다는 표현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목표의 초점에는 ‘자기 자신’ 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모든 출발은 자신을 아는 데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과 계획은 철저하고, 또 때로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고려하는 유연성도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SWOT 자기 분석은 이런 ‘계획’을 형성하는 데에 한 가지 길을 제시해줍니…
참고문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