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자 : 양준영 교보문고 북모닝CEO 편집팀
□ 서평출처 : 머니위크 제429호
궁할 때가 바로 ‘혁신의 기회’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딜 가나 힘들어 못살겠다는 얘기뿐이다. 특히 기업을 운영하는 CEO들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세상 진리 중 하나는 모든 일에는 음과 양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좋은 면이 있으면 나쁜 면이 있고 반대로 나쁜 면 안에는 좋은 면도 있을 수 있다. 역경이 대표적이다. 사람은 역경에 처할 때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단단해진다. 신간 `무엇을 버릴 것인가`는 역경에 처한 기업에게 몇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기업이 힘들 때 참고할 만한 사례들이 있는데
본문/내용
『무엇을 버릴 것인가』 서평
유필화 저, 비즈니스 북스, 2xxx.03.15
2xxx. 07
성명
1. 전문가 서평
□ 서평자 : 양준영 교보문고 북모닝CEO 편집팀
□ 서평출처 : 머니위크 제429호
궁할 때가 바로 ‘혁신의 기회’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딜 가나 힘들어 못살겠다는 얘기뿐이다. 특히 기업을 운영하는 CEO들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세상 진리 중 하나는 모든 일에는 음과 양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좋은 면이 있으면 나쁜 면이 있고 반대로 나쁜 면 안에는 좋은 면도 있을 수 있다. 역경이 대표적이다. 사람은 역경에 처할 때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단단해진다. 신간 `무엇을 버릴 것인가`는 역경에 처한 기업에게 몇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기업이 힘들 때 참고할 만한 사례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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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 sson**** Date : 2020-04-03 FileNo : 2004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