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6.25 전쟁 때 미군의 퀸셋막사로 지어졌던 건물은 복싱체육관으로 재창조,
혐오시설이었던 조치원 정수장을 문화시설로 탈바꿈한 사실,
80여년 넘게 자리를 지켜왔던 폐지공장의 재탄생
(공연 및 전시공간으로 - 현재 공사중)
이런 재창조의 정신을 본받자, 사실 조선시대 때 평리의 인물 허만석의 정신이다.
엮어가면서 재창조의 공간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 지역문화탐방 보고서를 작성할 때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자료입니다.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문화탐방 과제 제출용으로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