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책의 목차
1장 ~ 10장
2. 줄거리
- 존스씨(인간)가 운영하던 장원농장에서 인간을 몰아내고 돼지인 나폴레옹을 비롯한 동물들이 농장 이름을 ‘동물농장’으로 바꾸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계율을 만들어 이상적인 나라(공산주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와 같은 그 계율들은 변질되고 깨트리면서 우두머리 역할을 한 돼지는 탐욕스런 인간들과 결탁하고 누가 돼지인지 사람인지 모를 정도로 타락한 모습으로 변질된 것으로 막을 내린다.
- 이 책은 1945년 당시 스탈린이 이끄는 소련(소비에트)의 공산주의 탄생과 몰락을 비유한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이다.
- 농장에서 존경받는 수퇘지 메이저 영감(대령)은 동물들을 모아놓고 ‘인간과 인간의 모든 방식에 대한 증오’가 동물들의 의무라고 선언한다. 또한 모든 동물은 인간으로부터 해방되어 평등해지기 위해서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메이저가 남긴 연설은 농장의 영리한 동물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삶의 관점을 심어주게 된다.
- 그러나 권력을 잡는 돼지 나폴레옹(스탈린)과 그의 개들(비밀 경찰)은 처음에 동물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