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들어가며
2xxx년 한 해 동안 많은 미래 예측서들이 출간되었다. 이 추세는 2012년에도 지속될 듯 보인다. 이들 예측서는 짧게는 1-2년을, 길게는 10-15년의 미래를 예측한다. 2xxx년 상반기, 다니엘 앨트먼의 『10년 후 미래』를 시작으로, 조지 프리드먼의 『넥스트 디케이드』,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 센터의『트렌드 코리아(2012)』, 삼성경제연구소의『SERI 전망 2012』, 중앙SUNDAY 미래탐사팀의 『10년 후 세상』등이 대중적으로 많이 읽히고 있는 책들이다. 이밖에 2xxx년 12월에 LG경제연구원의 『2020 새로운 미래가 온다』가 출간되기도 했다.
『10년 후 미래』가 세계 경제의 장기적인 변화 방향을 예측했다면, 『넥스트 디케이드』는 정치적 측면에 집중하여 미국의 외교 전략과 각국의 정세를 예상한 것이다.『트렌드 코리아(2012)』는 2012년의 소비자 트렌드를 전망하고, 『SERI 전망 2012』는 2012년도 세계경제와 국내경제, 산업과 기업경영, 그리고 공공정책과 사회ㆍ문화의 핵심이슈를 예상한다. 『10년 후 세상』은 ‘인구구조 변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 ‘자원 고갈’, ‘글로벌 체제의 변화’, ‘네트워크의 진화’의 다섯 가지 어젠다…
참고문헌
유엔미래보고서 2025 : 기획재정부가 선택한 단 하나의 미래예측서/박영숙 , 제롬 글렌, 테드 고든,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 지음 /이종국 옮김/ 교보문고/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