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본문/내용
원제는 ‘Thinking in Bets’이다. ‘확률론적으로 생각하기’ 정도로 이해된다. ‘결정 전문가’라는 생소한 직업의 저자 애니 듀크는, 어떤 일이든 베팅하는 마음가짐으로 생각하면 의사결정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우리는 어떤 선택 혹은 결정이든 100% 확실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거나, 결과의 두려움에 그 사실을 애써 무시한다.
대신 모든 선택은 늘 자신의 기대와 한 치의 오차도 없을 것이라고 믿어버린다. 믿고 싶은 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믿음은 소중한 가치이지만, 여기서는 번지수를 잘못 짚은 믿음이다. 사람들은 청개구리처럼 자기 믿음이 필요할 때는 불신하고, 오히려 불신해야 할 때는 믿어버린다. 이러한 습관은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의사결정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고정관념들에 기인한다.
이러한 고정관념들은 우리 뇌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뇌를 자동반사적 생각 체계와 숙고 체계로 나누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