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01. 들어가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규칙 중 하나는 ‘Give and take’다. ‘Give and take’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주고받기’라는 의미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우리의 일상 속에서 주고받기의 규칙은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휴대전화를 일정기간 동안 이용하면 그 대가로 통신사에 통신비용을 지불한다. 물건을 사면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한다.
인간관계에서도 주고받기의 규칙은 예외 없이 적용된다.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주변에 친구가 없다. 반면 잘 들어주고 다른 이를 잘 배려해주는 사람은 그만큼 주변에 친구가 많다.
하지만 이 균형이 무너지면 문제가 발생한다. 예를 들면 혹은 동료들과 같이 먹기 위해 피자를 한판 시켰는데 혼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주변 사람들이 많이 싫어할 수 있는 등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Give and Take와 계약관계.
그럼 ‘Give and Take’ 법칙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이 세상에는 2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바로 지배하는 사람과 지배를 받는 사람. 이러한 모습은 과거에는 신분제의 형태로 오늘날에는 계약관계를 통해 …
참고문헌
토끼전 - 웃음과 우화로 엮어낸 민중의 정치의식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2006.9.18., 휴머니스트)
토끼전(국어국문학자료사전, 1998, 한국사전연구사)
불교설화 슬기로운 원숭이와 뿔 없는 용(별주부전 원전)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불교설화), 2004, 한국콘텐츠진흥원)
별주부전을 전한 선도해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초판1쇄 2001, 3쇄 2007, 도서출판 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