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 26쪽에 동료교사의 쓰기 학습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한다. 거창하지도 않다. ‘단 하나! 아이들과 최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이들과 나눈 대화내용을 꾸준히 아이와 함께 기록하라고 조언해줬다. 아이가 어른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아이의 손으로 다시 재창조해내는 연습을 반복하면 글쓰기 실력이 월등하게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부모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아이의 정서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실행에 옮겨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다’. 그 선생님은 자녀가 3남매인데 그런 방법으로 모두 하버드대학으로 유학을 보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