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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니 불에 타는 상품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투자상품은 10년 주기로 생각한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매달 쓸 돈을 정해두고 절대로 초과하여 쓰지 않는다.
부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기란 쉽지 않다. 땀흘려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낳아 부자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처럼, 저자 역시 부자들에겐 분명 특별한 상황이 잇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 부자들을 만나보면서 그 평범함에 깜짝 놀랐다는 것. 그가 소개하는 부자는 일명 금수저나 벼락부자가 아닌, 남들과 다를 바 없던 자수성가형 부자들이다. 그들의 공통적인 습관을 발견한다면 우리에게도 언제가 부를 거머쥘 기회가 올것이다. 돈을 손에 넣어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부자가 아니다.
세계적인 부자 대부분은 일반적인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고, 어린 시절에 특별한 교육을 받은 경험도 없었다. 오히려 우리와 비슷하게 치열한 구직 활동과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짧은 시간 안에 재산을 일군 한 부자는 “15년 전에는 정말 밥 한 끼 제대로 먹지 못할 만큼 가난했네.”라고 이야기했다. 또 부자들 중에는 스스로를 향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회생활을 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