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마르시아가 제시한 자아정체감의 4가지 범주를 위기와 전념을 기준으로 설명하시오.
Ⅰ 서론
마르시아는 정체감을 하나의 감각, 태도, 해결 이라고 하면서, 자아정체감을 여러 가지 충동, 능력, 신념 및 개인의 생활사 등에 있어서 자체 발생적이고 내적으로 자기 구조화된 역동적인 조직으로 보았으며, 이를 곧 자기구조라고 정의하였다. 이러한 구조가 잘 발달되면 될수록 개인은 자신의 독특성과 타인과의 유사성 그리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데 있어 강점, 약점 등을 더 잘 깨닫게 된다고 하였다. 반대로 이러한 구조가 덜 발달된 사람일수록 타인과의 구별됨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자신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도 외적인 근거들에 더 의존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에 본론에서는 마르시아가 제시한 자아정체감의 4가지 범주를 위기와 전념을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Ⅱ 본론
1. 자아정체감의 개념
자아정체감이란 완성되는 것이 아니며 또한 고정적이거나 불변하는 것도 아니며 사회적 현실 속에서 끊임없이 개정되는 자신에 대한 현실감이다.
자아정체감의 어원은 라틴어의 identification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적으로 동일한 것이다’, ‘정체’의 의미를 가…
참고문헌
박아청(2003). 정체감 연구의 전망과 과제. 학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