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18. 5. 9.)
저자소개 : 스펜서 존슨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지금은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
전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를 통해 현대인들이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변화의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줄거리 요약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우화 속 캐릭터는 쥐와 꼬마인간들이다. 먼저 쥐의 이름은 각각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다는 의성어),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의미의 의태어)이며 꼬마인간은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와 헴(헛기침한다는 의미의 의성어) 이다. 우화 속에서의 캐릭터들은 미로 속을 헤매며 숨겨진 치즈를 찾는 일을 한다. 어느날 그들은 맛있는 치즈가 잔뜩 담겨있는 C창고를 발견하게 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스니프와 스커리는 C창고에 넘치는 치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미로를 탐험한다. 그 반면 헴과 허는 치즈가 없어지지 않을 거라며 빈둥빈둥…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우화 속 캐릭터는 쥐와 꼬마인간들이다. 먼저 쥐의 이름은 각각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다는 의성어),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의미의 의태어)이며 꼬마인간은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와 헴(헛기침한다는 …
감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