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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는 현재 이랜드푸드의 1위 브랜드이다. 애슐리 Ashley로부터의 수입은 이랜드푸드 전체 매출의 70%에 육박한다.
애슐리는 2003년에 일반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처음 시작했지만, 2004년 당시 외식산업 트렌드를 따르기 위해 샐러드바를 갖춘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다. 당시 빕스,아웃백과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은 당시 새로운 유형의 식당이었지만, 가격은 그다지 합리적이지 않았다. 그래서 애슐리는 그들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퍼지셔닝해냈고, 경쟁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