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저자는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달려왔던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민감한 성향을 자신의 긍정적인 장점으로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삶이 편안해졌다고 소개에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이유도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민감함이 단점이 아닌 장점임을 발견하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이야기합니다.
참고문헌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일레인 N. 아론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유은정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 와타나베 준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