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최고의 나를 꺼내라를 읽고
이 책의 화두는 ‘저항’이다. 프로작가로서 글쓰기를 방해하는 저항을 극복하고 내면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는 행위를 스티븐 프레스필드는 ‘전쟁’에 비유했다.
책을 읽기 까지는 생소한 단어 였던 ‘저항’이 책을 읽고 난 후 생각해보니 ‘저항’이 늘 나와 함께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1부는 내안의 적 ‘저항’을 인식하게 하고 문제점을 깨닫게 하였다. 책을 읽어가며 마음 한 켠의 불편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한 자, 한 문단, 한 장씩 넘길수록 자기합리화로 감춰두었던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느끼게 되고 그 부끄러운 모습이 겉으로 드러날까 조바심이 났다. 2부에서는 저항에 맞서 날마다 한 걸으씩 ‘프로’가 되어가는 과정을 3부에서는 보다 높은 차원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는 여기서 ‘영감’에 대해서 다룬다. 그는 영감이라는 고귀한 열매는 예술이라는 밭에서 열심히 김을 매는 프로에게만 열린다고 말한다. 그러고 나서 저자는 성공에 ...
본문/내용
최고의 나를 꺼내라를 읽고
이 책의 화두는 ‘저항’이다. 프로작가로서 글쓰기를 방해하는 저항을 극복하고 내면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는 행위를 스티븐 프레스필드는 ‘전쟁’에 비유했다.
책을 읽기 까지는 생소한 단어 였던 ‘저항’이 책을 읽고 난 후 생각해보니 ‘저항’이 늘 나와 함께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1부는 내안의 적 ‘저항’을 인식하게 하고 문제점을 깨닫게 하였다. 책을 읽어가며 마음 한 켠의 불편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한 자, 한 문단, 한 장씩 넘길수록 자기합리화로 감춰두었던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느끼게 되고 그 부끄러운 모습이 겉으로 드러날까 조바심이 났다. 2부에서는 저항에 맞서 날마다 한 걸으씩 ‘프로’가 되어가는 과정을 3부에서는 보다 높은 차원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는 여기서 ‘영감’에 대해서 다룬다. 그는 영감이라는 고귀한 열매는 예술이라는 밭에서 열심히 김을 매는 프로에게만 열린다고 말한다. 그러고 나서 저자는 성공에 대해서 언급한다. 참된 성공이란 우리에게 잠재되어 있는 힘을 깨닫고 그 힘을 발휘하는 것, 우리의 참된 본성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본성을 실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