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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읽고나서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는 명언은 누구나 알 것이다. 미인과 데이트를 하는 것은 대부분의 남자들의 꿈일 것이다. 그런 꿈을 이루는데에 용기가 있으면 된다니, 누군가에게는 희망적인 말일 것이다. 그렇다면 누군가의 꿈을 이뤄 주게 하는 이 `용기`라는 녀석은 무엇일까 이 용기라는 녀석은 누군가에게는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일 수도 있을것이고, 누군가에게는 항상 함께하는 친구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에게 용기는 어떤 존재일까 처음에 나는 이 용기라는 녀석은 어디있는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는 뜬구름 같은 존재였다. 그래서 그랬을까 나는 언제나 내가 원하는 다른 꿈들과 친구들을 놓쳤었다. 그리고 항상 도망다녔다. 그러나 내가 도망친 곳은 언제나 나에게 비참함과 불만족, 시기와 질투만을 가져다 주었다. 그래서 나는 용기라는 녀석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러자 나는 친구를 사귀기 위해 먼저 말을 걸 상황이 생겼다. 그 당시 나에게는 정말 큰 도전 과제였고, 처음에는 많이 서툴렀던 방식으로 친구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고, 점차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하게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나에게는 이 책에서의 …
이 책의 영재는 놀랍게도 예고 진학이 좌절 된 청년이었다. 영재는 다른 길로 진학을 하여서 성공을 하였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키워나갔다. 지금은 또다시 고민을 하고 있지만 저번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머릿속에서 떠오른 일을 바로 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가 있다는 점이다. 오늘도 영국에서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영국의 친구의 친구에게 용기내서 연락을 했는데 2시간 가량 문자를 주고 받았다. 이 책이 나에게 변화시킨 점은 단 하나지만 가장 큰 하나이다 그것은 바로 `하고자 하는 일을 바로 시작하는 용기`를 가지게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