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파트너스

자료등록
 

다시받기

장바구니

코인충전

  •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   (1 페이지)
    1

  •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2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크게보기
  •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   (1 페이지)
    1

  •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2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좌우이동 : 드래그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

인쇄
바로가기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링크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공유
파일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2).hwp   [Size : 15 Kbyte ]
분량   2 Page
가격  1,000


카트
다운받기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뒤로

본문/내용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를 읽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수지 모건스턴, 재클리 윌슨 등 외국 작가의 동화를 참 좋아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고래가 그랬어』와 『뚝딱뚝딱 인권 짓기』와 같은 인권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으면 뭔가 생각을 하고 그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졌다. 누구에게나 인권은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면서 엄마에게도 야단맞지 않을 권리에 대해 말씀드렸다.
책에서 재미보다는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되면서 내가 많이 큰 것을 느꼈다. 준호처럼 철이 들었는지 이 세상에 나와 다르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 사람들의 권리를 말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가 그런 책이었다. 이 책의 그림과 글은 힘이 있어서 나에게 감동을 주었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만나게 되면 꼭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했다. 그림은 낯익었는데 역시 ‘뚝딱뚝딱 인권 짓기’를 그린 작가의 그림이었다. 다섯 가지 이야기 모두가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책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내가 외국인 노동자와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니 알게 된 이야기들을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말이나 글로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은 방글라데시나 베트남, 몽골에서 온 아이들과 인도네시아에서 온 블루시아 아저씨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나 선생님,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동남아시아에서 온 외국인들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한다. 내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기분이 나쁘고 가슴이 아팠다. ‘반 두비’라는 이야기는 영환이가 방글라데시를 나쁘게 생각하고 디이나가 …



저작권정보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회사는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신고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gist Info
I D : nova******
Date : 2018-06-15
FileNo : 18084518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