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제목 :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이 책을 고른 이유 :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책을 고른 이유는 바로 언니의 권유이다. 언니도 책 선물로 받은 책인데, 그 내용이 정말 좋더라고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했다. 책 제목처럼 거침없이 청춘을 살아가라는 내용으로 젊은 사람들의 패기와 열의를 끌어올려 미래를 더 큰 도화지에 그리게끔 도와줄 것 같다.
책 내용 :
이 책은 먼저 글쓴이의 인생스토리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은이 강남구는 17세 고등학교 때 이미 자신의 미니홈피 방문자를 상대로 청바지 사업을 해 월 매출 2천만 원을 벌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Kbrothers의 공동 대표로 일했고, 이후 INSCO KOREA 본부장, 반띵이 CEO를 거쳐, 21세에는 ‘티켓몬스터’ 최연소 팀장을 지냈다.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 ‘그루폰’ 전 세계 49개국 중 최연소 임원을 지낸 후 현재 INGSTORY CEO이자 ONEDAY SPACE CMO로 활동하고 있는 23세 청년이다.
티켓몬스터에서는 시장 점유율이 16%까지 떨어졌던 죽어가는 시장을 살리고 부산 지역의 시장 점유율을 4배 이상 확장시키며 김해와 양산 지역까지 오픈해 지금까지도 ‘부산의 전설’이라 불린다. 이후 고졸이라는 스펙이 아닌 그간의 결과물과 열정을 인정받아 억대 연봉과 함께 차와 무제한 법인카드를 받으며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 그루폰 한국 지사에 스카우트된 것이다.
21세에 ‘티켓몬스터’ 최연소 팀장을 거쳐 22세에는 나스닥 상장 글로벌 기업 ‘그루폰’의 전 세계 49개국 중 최연소 임원을 지낸 23세 청년 강남구. 이 책은 세상이 정해준 길을 벗어나 자기만의 길을 개척한 강남구의 열정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다. 강남구의 이력에는 …
이제 갓 20살이 된 나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것 같았다. 여기저기 치여도 보고, 상처도 맛보고 때로는 공부에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