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1) [한겨레 사설] ‘비닐 쓰레기’ 대란, 재발 않도록 근본 대책 세워야/한겨례/2018.04.02
2) 정부, 작년부터 예고된 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제야 대책회의/윤희성/2018.04.02
3) [기고]쓰레기 대란, 올 것이 왔다/이미경/2018.04.03
4) 쓰레기 대란, 순환경제가 답이다/이승균/2018.04.03
5) [현장에서]‘재활용 쓰레기 대란’ 급한 불은 껐지만…/장연주/2018.04.03
6) 재활용쓰레기 대란 땜질 처방 내놓은 환경부/윤원섭/2018.04.02
7) 정부, ‘분리수거 대란’ 정상화…근본대책 필요성 대두/여세린/2018.04.02
8) 국내 쓰레기도 넘치는데 해외서 매년 쓰레기 240만톤 수입/유영호/2018.04.04
9) [재활용 대란] 1인당 비닐봉지 연간 420개 사용…핀란드의 100배/김종훈/2018.04.04
10) 수거업체 통제도 파악도 안돼…재활용 쓰레기 대란 속수무책/임진혁/2018.04.04
11) 폐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