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기효능감 이론
1) 개념
(1) 자기효능감의 개념을 처음 소개한 반두라(A. Bandura, 1977)는 자기효능감이란 어떤 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일정한 수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활동을 조직하고 실천할 만한 능력이 있다는 개인적 신념이다고 보았다.
(2) 자기효능감은 행동의 선택과 추진에 영향을 미친다. 어떤 과제에 대해 자기효능감이 낮으면 그 과제를 회피하고, 어떤 과제에 대해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3) 자아효능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판단이나, 자아존중감(self-esteem)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다.
2) 특징
(1) 자기효능감이 높은 개인은 도전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선택한다(Bandura, 1988; Latham & Locke, 1991). 반면에 자기효능감이 낮은 개인은 자신의 기술을 뛰어넘는 위협적인 상황을 무서워하고 피하려 하며, 그들이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상황만을 선택하고 행동한다(Bandura, 1977).
(2) 효능감이 높으면 어려운 과제를 선택하거나, 목표를 높이 세우며, 오래 씨름한다. 과제에 몰두하며 자신 있어 하게하고, 과제를 더 열심히 하게 만들며 두려움과 불안을 감소시킨다.
(3) 반두라(A. Bandura)의 사회인지이론에서는 성취행동의 동기로 상과 벌 등 외적 보상을 제외하지는 않지만 기대, 포부, 믿음 등 인지적 요소가 그러한 보상의 효과를 중재한다고 본다.
(4) 과거에 상이나 벌을 받은 경험이 기대, 기억, 해석 등 인지적 요소에 의해 해석되어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5) Bandura는 사람들이 성취 후에 느끼는 자기존중감과 자기만족감을 물질적 보상보다 더 중요하게 느낀다는 것을 발견하고 자아효능감(self-efficacy)을 중요한 동기요인으로 제시했다.
3) 자기효능감 증진방법
(1) 학습전략에 관한 훈련 실시한다.
(2) 성패의 결과를 노력에 귀인하도록 훈련시킨다.
(3) 구체적이고 근접한 목표를 설정하게 한다.
(4) 실질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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