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은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나의 생각은 부동산 투자는 투기다’, ‘아파트 가격은 떨어질 것이다’, ‘집은 사는 (Buying) 것이 아니라 사는 (Living) 곳이다’ 이다. 아파트 대신 단독형 타운하우스를 샀다. 남들이 좋은 아파트를 사야 한다고 하지만 나에게 좋은 것을 선택했다. 이 생각말곤 나는 39살에, 직장다니며, 아이 하나를 키우고 있는 정말 평범해서 눈에 안 띄는 가장일 뿐이다.
저자는 이야기 한다. ‘좋은 아파트는 오른다’, ‘집은 사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라고 한다. 나의 생각과는 정반대되는 주장을 하면서 왜 그런지,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지를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다. 대형아파트가 아니라 소형아파트라 대세이지만, 저금리에 경기가 안 좋기에 사람들이 소형을 선호하는 것이다. 지금 소형아파트는 고평가되어 있다면서 언제든 상황이 바뀔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상황을 분석하고, 예측한다. 그리고 상황이 달라지면 예측을 수정한다. 저자의 생각은 유연하다. 경제불황 속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자란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