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현대 사회는 급격한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 하루하루 발전하는 기술들을 우리는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할 수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전기로 주행하는 자동차, 바둑을 하는 인공지능을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매일 달라지는 소비자를 위해 마케팅도 변화를 거듭하며 그 모습을 바꾸었다. 산업혁명이 일어난 산업화 시대부터 현대까지 마케팅 시장은 마케팅 1.0, 마케팅 2.0, 마케팅 3.0의 버전으로 진화하였다. 이제부터 마케팅이 진화하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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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세계는 산업화 시대에 돌입하게 되었다. 핵심 기술인 ‘산업용 기계’로 공장에서 규격화되고 일반적인 생산품을 대량생산 하였다. 때문에 제품 수준은 꽤나 초보적이고 기초적이었으며 일반적인 대중을 겨냥해 고안되었다. 이때의 주된 기업의 목표는 공장규모를 키워 생산비용을 최소화하고 상품을 최대한 많이 생산하여 사고자하는 소비자 모두에게 판매하여 최대의 이윤을 얻는 것이었다. 즉 제품이 중심인 시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