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비정규직의 배경
1. 비정규직의 정의
비정규직이란 근로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상시근로자와는 달리 근로기간이 정해져 있는 계약직, 일용직, 해당 사업주의 사업장에서 근무하지 않는 파견 도급직, 상시근로를 하지 않는 시간제 근로자를 총망라한 개념입니다. 비정규직은 고용의 유연성을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며 기업 경영을 더욱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도입되었습니다. 비정규직은 쉬운 해고와 적은 임금을 줄 수 있고 시간대에 따라 필요한 노동력의 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규직만 있다면 기업에서 인력이 필요 없어진 부분에서도 인력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재정낭비를 막기 위해 정리해고가 쉬운 비정규직을 고용합니다. 또한 비정규직은 같은 일을 하더라도 정규직의 50~70%의 임금만 주더라도 고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에게는 확실히 달달한 꿀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고용의 유연성과 경영의 효율을 위해 비정규직을 선호하고 있지만 정규직에 비해 열악한 처우, 계약기간으로 인한 고용불안 등으로 인해 노동계와 대립하고 있습니다.
참고문헌
한경 경제용어사전 - 비정규직의 정의
위키피디아 - 비정규직의 종류
2016년 8월 경활 조사 근로형태별 부가 조사 분석 - 비정규센터
통계청 - 경제활동인구조사 : 성/연령별 근로형태별 취업자
통계청 - 경제활동인구조사 : 2017년 취업자 및 실업자수 실업률
통계청 - 2017년 4월 고용동향
한국일보 - 기아차 비정규직 월 임금 정규직의 60% 받아
매일노동뉴스 - [이제 난방까지 차별하나] 한국지엠, 정규직은 따뜻하게 비정규직은 춥게
머니투데이 - 비정규직 제로시대 文 대통령 고용 불안전성 해소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