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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이(백색인) 신들의 아이(황색인)
종교 소설과 세속 소설의 차이를 무너뜨린 20세기 일본 문학의 거장 엔도 슈샤쿠의 초기작 이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 엔도 슈샤쿠의 작품을 접해 못한 상태에서 이 책을 처음으로 접했다, 엔도 슈샤쿠는 종교와 인간에 대한 놀라운 통찰로 노벨문학상 후보에 여러 차례 오른 바 있는‘일본 현대문학의 거장’이라고 하니 이번 기회에 읽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종교적인 책은 많이 읽어본 경험이 없었기에 이 책은 나에게 그렇게 쉬운 책도 아니며 페이지 수는 적은 책이지만 쉽게 넘어가는 그런 책도 아니었다,
신의 아이(백색인)와 신들의 아이(황색인)가 책의 배경은 세계2차 세계 대전 당시이다. 신의 아이(백색인)는 독일군의 통역 사무관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나치에 치원해서 나치의 고문자의 일원이 된 `나`가 자신의 이야기를 과거를 회상하면서 서술을 한 이야기이다, 나는 못생긴 아이였고 못생겼을 뿐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사팔뜨기였다, 그래서 부모님들로부터 완전하게 사랑받지도 못했고, 아버지는 방탕한 생활, 자신의 쾌락밖에 모르는 사람 이였으며 어머니는 그런 남편의 영향으로 어린아이인 나에게 엄격한 금욕주의를 강요해서 아이로써 누려야 할 기쁨과 자유를 금하고 책도 읽지 못하고 하면서 철저하게 전교적인 삶을 강요했는데 이런 어머니에 대한 반항으로 오히려 `나`의 육욕은 학대의 쾌락을 동반하여 눈을 뜨게 …
신의 아이(백색인)와 신들의 아이(황색인)가 책의 배경은 세계2차 세계 대전 당시이다. 신의 아이(백색인)는 독일군의 통역 사무관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나치에 치원해서 나치의 고문자의 일원이 된 `나`가 자신의 이야기를 과거를 회상하면서 서술을 한 이야기이다, 나는 못생긴 아이였고 못생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