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사람이나 동물도 마찬가지로 항상 자기 발전을 위하여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남을 위하는 이타적인 삶을 산다고 하지만 내면에는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오늘도 치열한 삶의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책을 저술한 리처드 도킨스는 동물의 행동을 통하여 인간의 유전자 DNA를 연구한 학자로서 인간의 내면에 잠재 되 있는 이기적인 유전자가 뭔가를 연구한 학자로서 논리적인 문체와 사례의 비교를 통하여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진화의 주체가 인간 개체나 종이 아니라 유전자이며 인간은 유전자 보존을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여 생물학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은 불완전한 이해에 따른, 혹은 악의에 의한 왜곡에 가까우며, 30주년 기념판 서문 에서도 밝히듯이 그런 유전자의 지배와는 별개로, 개체인 인간은 자유의지와 문명을 통하여 이런 유전자의 독재를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이런 관점은 그의 무신론 저서 ‘만들어진 신’을 비롯해 여러 저서에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은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으…
참고문헌
1.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개정판, 홍영남, 이상임 옮김, 을유문화사, 2010년
2. 김호연 (2011). 《인간은 유전자에 구속된 존재인가?(Men confined by Gene : Criticism on Eugenicss Biological Determinism)》. 149-168쪽.
3. 신동의 (2008).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 대한 반론》. 89-123쪽. 다음 글자 무시됨: ‘ ISSN 1738-088X ’
4. 이상원 (2010). 《리차드 도킨스의 ‘유전자 결정론’에 대한 비판적 탐구》. 85-99쪽. ISSN 1598-6306.
5. 남순예 (2007). 《사회 생물학에 관한 화이트 헤드의 유기체철학적 조망(View of Whiteheads Philosophy of Organism Regarding Sociobi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