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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생님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책 제목처럼 전국사회교사들에 의해 지어진 이 책은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딱딱한 이야기말고 시장이 무엇인지, 부동산과 노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주며,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해준다. 먼저, 시장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각각의 기업은 이윤을 남기기 위한 물건을 적절한 가격에 시장에 내놓는다. 그렇기에 가격은 생산비용 이상이다. 하지만 햄버거와 커피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먹는 자판기 커피는 300원, 스타벅스 커피는 3000원 정도로 싸거나 비싸거나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 단 돈 10원만 커피를 재배하는 농부에게 간다. 단돈 10원이라도 받기 위해서 어린아이들이나 농부들 모두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이런 것들을 고치기 위해 공정무역이라고 해서 값을 조금 비싸게 받아서 농부들이 좀 더 높은 임금을 가지도록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행복도 생각하면서 생산자의 생각을 하며 조금의 돈을 내서 공정무역 상품을 산다면 힘들어 하는 농부의 수는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한다. 시장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 하나 더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기업은 …
책 제목처럼 전국사회교사들에 의해 지어진 이 책은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딱딱한 이야기말고 시장이 무엇인지, 부동산과 노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주며,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해준다. 먼저, 시장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각각의 기업은 이윤을 남기기 위한 물건을 적절한 가격에 시장에 내놓는다. 그렇기에 가격은 생산비용 이상이다. 하지만 햄버거와 커피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먹는 자판기…
어떻게 보면 이 모든 문제들이 몰라서 그런 것들도 있고, 사람보다는 돈을 중요시하는 생각들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한다. 바뀌기만을 바라기보다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 지에 대해 알고, 돈보다는 가치를 중요시하는 개인이 되어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나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