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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유혹
내가 이 책을 읽은 뒤로는 정말 과자 자체를 사먹기가 힘들어졌다. 이 책에서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음식들의 진실들을 공개를 한다. 사실 몸에 안 좋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어느 정도는 예상을 했지만 그래도 읽을 때 충격을 먹은 건 사실이다. 내가 모르던 이상한 첨가물들로 인해 만들어진 맛있는 음식이 결국 내 몸을 해치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자주 먹는 라면을 보자 나는 정말 라면을 줄여야 되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먹고 죽은 사례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라면 먹어서 죽은 사람, 너무 이해하기가 힘들다. 사실 독이 들어 있지만 않으면 음식을 먹고 죽은 그런 건 생각이 잘 안 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 3주를 라면을 먹고 살면 뇌와 몸이 이상해진다고 말한다. 사실 나는 이 정도로 라면을 많이 먹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먹었던 라면이 싸이고 싸여서 왠지 나도 저세상에 갈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더 라면의 양을 줄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또 내가 자주 먹는 사탕. 나는 사실 박하사탕을 하루에 한 봉지씩은 먹어줘야 한다. 다른 사탕이 아닌 꼭 박하사탕. 하지만 다른 사탕보다 덜 달다고 해서 사탕이 아닌 것은 아니다. 두 번째로 사탕이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나는 사탕을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탕은 몸이 해로운 것보다는 충치의 원인이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양치질만 잘하면 아무런 해가 없을 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여기서는 충치가 빙산의 일각이라고 표현되었다. 그것은 우리 치아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나의 몸에 이상이 생…
그리고 또 내가 자주 먹는 사탕. 나는 사실 박하사탕을 하루에 한 봉지씩은 먹어줘야 한다. 다른 사탕이 아닌 꼭 박하사탕. 하지만 다른 사탕보다 덜 달다고 해서 사탕이 아닌 것은 아니다. 두 번째로 사탕이 나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