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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김승민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들’을 읽고
이 책에는 역사 속의 여러 수학자들에 관한 여러 일화 들이 적혀 있는 책이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수학자는 단연 피타고라스였는데 교과에서에서만 피타고라스라는 이름을 접하다가 이런 책에서 피타고라스에 대해 읽어보니 낯익기도 하고 그래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피타고라스는 그리스의 종교가, 철학자, 수학자로 여러 방면에서 이름을 날렸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열여덟 살 때, 그는 올림픽 경기에 참가해서 권투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고 한다. 피타고라스는 저서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업적이 그 자신의 것인지 또는 초기 제자들의 것인지의 구별은 이미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에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제자인 필로라오스와 기타 학자들의 저술의 단편에 의하여 당시 피타고라스와 그 일파의 업적이 알려져 있다. 피타고라스는 만물의 근원을 ‘수’로 보았다. 그 수는 자연수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들 수와 기하학에서의 점과를 대응시켰다고 한다. 그런데 저자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피타고라스의 정리도 그 자신의 업적인지 제자들의 업적인지는 불분…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들이라는 책에는 수학자들에 대한 지루한 설명이 나와 있는 게 아니라 일화 같은 것과 같이 나와 있어서 더욱더 보기 편했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기술과 연결지은 학자이며 또 원주율이라든가, 우주의 크기를 나타내는 기수법 등, 수학을 널리 실제문제 해결에 연결지음으로써 한층 더 그리스수학을 진전시킨 학자였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수학자이다. 이렇게 대단하니까 이름이 낯설지가 않았던 것 같다. 또 아르키메데스가 수학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또 기여한 것 같다.
재미있는 수학자 이야기들이라는 책에는 수학자들에 대한 지루한 설명이 나와 있는 게 아니라 일화 같은 것과 같이 나와 있어서 더욱더 보기 편했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