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EPORT
김승민
미국문화의 이해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인간의 존엄성과 여성성 등이 보장되어 있고 자유와 권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나라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대중매체나 책등을 통해 보고 느끼는 미국은 속물처럼 돈을 밝히고 자신들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자아도취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그들에게 다른 나라의 국민들로 하여금 우호적이라고만은 볼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어떻게 보면 약간은 자기 잘난 맛에 빠져 허우적대는 어리숙한 어린아이 같다는 것이다. 뭐, 정치적인 면이나 국제관계등에서 튀어나오는 말들을 보면 그렇게 해야 경쟁을 하고 거기서 이겨야만 하는 세상이라고 하더라도 좀 너무한다거나 웃기다는 인상을 많이 받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이것이 순진하기만 한 나의 뭘 모르는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미국의 음악. 솔직히 현재의 미국음악은 Pop, Hip-hop 등으로 이 음악들이 세계시장을 거의 지배하고 있다고 본다. 헤비메탈, 디스코, 펑크 등 많은 종류가 있지만 가장 사람들이 즐겨찾고 듣는 음악들은 미국의 빌보드 챠트에 오르는 노래들일 것이다. 그런데 나는 지금 그들의 음악에서는 그들만의 색을 찾아내는게 어렵다. 물론 내가 내 친구들처럼 대중음악들을 즐기며 많이 듣거나 접하질 않아서 그런 것일수도 있겠지만 일단 나는 요새의 우리나라 대중가요와 Pop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솔직히 빌보드 챠트에 오르는 인기곡들을 들어보면 실력과 (댄스가수라면)춤의 안무, 의상, 무대장악등의 재능적인 면 등에서 현격…
미국의 음악. 솔직히 현재의 미국음악은 Pop, Hip-hop 등으로 이 음악들이 세계시장을 거의 지배하고 있다고 본다. 헤비메탈, 디스코, 펑크 등 많은 종류가 있지만 가장 사람들이 즐겨찾고 듣는 음악들은 미국의 빌보드 챠트에 오르는 노래들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