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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김승민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과의 갈등
@조중동이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행되는 일간 신문을 머리글자만 모아서 부르는 것이다.
@노무현대통령과 조중동의 갈등
당초 노대통령은 언론과의 관계에 대해서 집권 기간 동안 건전한 긴장관계를 유지했으면 좋겠다고했다. 과거 독재 정권에서는 언론과 서로 유착하면서 정부에 불리한 기사는 정부와 협의해 내보내질 않고 언론은 정권과 친하게 지냄으로서 댓가를 얻었기 때문에 언론이 올바른 비판기능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건전한 긴장관계란 이런 불건전한 관계를 끊고 언론은 본연의 역할인 정부에 대한 올바른 비판기능을 수행함으로서 서로가 존중해주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지 않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과의 관계는 그야말로 극도의 긴장관계이다. 언론이라고 총칭하긴 어렵지만 특히나 조선, 중앙, 동아일보-조중동이라 불리우는 3대신문
그래도 최근 중앙일보 같은 경우는 조선, 동아일보와는 달리 사회 각 현안에 대해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신중한 보도 태도를 보임으로서 조중동에서 이탈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언론, 시민단체에서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는 추세인데 조선이나 동아는 그렇질 않다. 아무튼 언론과 이렇게 적대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까닭은 10년전 조선일보가 당시 노무현 의원이 비싼 요트를 타고 다니며 호화 생활을 한다고 허위보도(법원에 의해 손해배상 판결 받음)를 하고 나서이고 특히 작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때나 대통령 선거 운동 과정에서 조중동 이들 세 …
그래도 최근 중앙일보 같은 경우는 조선, 동아일보와는 달리 사회 각 현안에 대해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신중한 보도 태도를 보임으로서 조중동에서 이탈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언론, 시민단체에서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는 …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
신문과의 관계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