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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김승민
21세기 신사고 학습법을 읽고 ...
학습법이란 무엇일까
그저 공부잘하는 방법이 학습법일까
이 뜻이 옛날 구세대에는 맞는 정의일지 몰라도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학습법이란 좀더 광범위한 정의를 말하는것이다.
이 책에서는 21세기의 학습법을 16가지 이론으로 나누어 놓았다.
그중 대표적으로 몇가지 이론들을 살펴보자.
그 첫번째는 21세기 모범생 이론이다.
모범생이라고 하면 그저 공부를 잘하는 학생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부모님이나 선생님 선배의 말을 잘 따르고 공부만 잘하는것이 꼭 모범생은 아니다.
MIT공대의 네그로폰티교수가 말한 유명한 일화가있는데 한 학생이 교수님이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도 성적이 고작 B가 나왔다.
그래서 교수에게 성적에 관해 따졌는데 네그로폰티교수는 `그거야 내가 하라는것만 했으니까 그렇다네!!자네의 의견이나 창의력이빠진 공부는 60점 짜리밖에 안돼!!스스로 나머지 40점을 채워가지고 오게`이렇게 말한다.
그렇다고 자신의 의견이나 창의력만을 가지고 일을하는것 역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21세기의 진정한 모범생은 창의적 사고,도전과 실패,모험적 행동이 모든것이 갖추어졌을때 이루어 지는것이 아닐까.
그 다음이론은 창조형 인재를 위한 미친놈 이론이다.
여기서 창조형 인재 이론이라는 말은 누구나 하지 않는일을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여 성취해내는 일이다.
하지만 이 이론에서 간과하여서 안되는것은 바로 자신의 적성이다.
자신의 적성이 맞지않는 일을 미친듯이 한다고 하여도 그다지 능률이 좋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창조적 일을 하는것이 바로 이 이론이다.
세번째로 사고를 전환하는 영안실 이론이다.
변화를 싫어하고,어제,오늘의 생각의 차이가 없는 사람은 영안실에 누워있는것과 마찬가지다.
사실 나 자신 또한 변화를 그다지 좋아하는편은 아니다.
항상 어제,오늘의 생각의 차이가 그렇게 변화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매일 똑같은 일상을 아무 생각없이 반복한다고 생각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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